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이 전미선과 하룻밤을 보냈다.
18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51회에서는 강태중(전노민)과 황은실(전미선)이 다시 만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중은 과거를 기억 못하는 은실에게 “어떻게든 괜찮다. 살아있어 줘서 고맙다”며 변함 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태중은 은실과 함께 자신의 아파트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태중은 자신을 경계하는 은실에게 “괜찮다. 나는 바닥에서 자겠다. 너는 소파에서 자라”며 자리를 깔아줬다.
다음 날 아침 눈을 뜬 태중은 사라진 은실 때문에 당황해했다. 하지만 이내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는 은실을 보고 다가가 백허그를 했다.
은실은 “급하게 끓였다. 먹어보라”며 청국장을 내놨고, 태중은 청국장을 맛 본 뒤 “맛이 그대로다”라며 복잡 미묘한 얼굴 표정을 지었다.
태중은 은실에게 “너 다 기억하는 거지?”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재차 물었고, 은실은 여전히 “아무것도 모르겠다”며 답답해 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