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PC그룹은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SPC그룹 본사에서 '제 7회 SPC 가맹점주 자녀 행복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파리바게뜨·파스쿠찌·배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빚은 등 SPC그룹 계열 가맹점을 1년 넘게 운영한 가맹점주 대학생 자녀를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매 학기 선발해 장학금 100만원씩 준다. 이번 학기엔 총 484명을 선발해 장학금 약 5억원을 줬다.
SPC그룹은 지난 2012년부터 가맹점 대상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051명에게 31억원을 전달했다. 이외 가맹점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대상으로도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SPC그룹은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 대상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