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방송하는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스타들의 별별 웨딩마치'를 주제로 대중에게는 비공개로 치르는 스타들의 결혼식 현장에 대해 낱낱이 공개한다.
강용석은 식장 입구부터 경호원이 지키고 있었던 결혼식 참석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청첩장을 입구에서 한 번, 중간에 한 번 들어가서 또 한 번 확인했다"며 당황스러웠던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최정아는 최근 화제가 됐던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신혼여행 장소를 소개했다. "국내 남해 최고급 리조트"라며 위치를 밝힌 그는 "국내이지만 숙박비만 1억 원 가량 들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타들의 숨겨진 결혼식 이야기를 공개하는 '호박씨'는 18일 밤 11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