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치어리더 박기량이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운데 박기량의 과거 방송분이 화제다.
박기량은 지난 2013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치어리더의 삶과 고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서울 잠실 야구 원정 경기에 간 박기량은 대기실이 없어 화장실에서 경기를 준비를 했다.
이날 박기량은 동료 치어리더들과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메이크업까지 했다. 뿐만 아니라 박기량은 식사까지 화장실에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는 대기실이 없고 경기장 내 취식이 금지되기 때문”이라며 치어리더에 대한 열악한 대우를 전했다.
한편, 박기량은 지난 17일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예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