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씨스타 다솜이 출연하는 '별난며느리'가 첫 방송 된 가운데 다솜의 과일 깎기 실력이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에는 씨스타 멤버 다솜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과거 방송된 올리브 TV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에 출연한 씨스타 다솜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날 신동엽은 "대기실에서 '너희 칼질은 할 줄 아냐'고 물었더니 다솜이 '과일껍질 안 끊기고 깎기 선수다. 칼 쓰는 법을 보여주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에 다솜은 자신만만하게 사과의 껍질을 깎기 실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사과 깎기에 나선 다솜은 정말로 끊기지 않는 과일 껍질을 선보였다. 하지만 과일 껍질이 지나치게 두꺼워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성시경은 "내가 봤을 때 10년 동안 안 끊긴다"고 말해 또 한번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다솜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