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채널A ‘충격실화극 싸인’은 18일 밤 11시 제109회를 방송한다.
제1화는 ‘엄마가 꿈꾸는 잔혹 동화’ 편이다.
아들을 판검사 만드는 것이 목표인 한 엄마가 있다. 이날 ‘싸인’에서는 엄마의 지나친 교육열이 불러온 비극을 다룬다.
중학생 아들을 데리고 강남 학원가로 간 명화 씨는 그곳에서 강남 명문 학군으로 유명한 아파트를 소개받는다. 아파트 분양가는 무려 11억. 집을 팔고 대출을 받아도 3억 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아파트에 대한 욕심을 버릴 수 없던 명화 씨는 결국 이사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거대한 보험사기를 계획한다.
제2화는 ‘남편이 결혼했다’ 편으로 빚 때문에 위장 이혼한 부부의 이야기이다. 어쩔 수 없이 위장 이혼을 하는 한 부부. 그런데 남편이 황당한 제안을 한다.
제3화는 ‘인생을 훔친 여자’ 편이다.
평범한 학생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들. ‘누군가 나를 노리고 있다’는 생각에 학생은 공포감에 휩싸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