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공정한 심사진행을 위해 지원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향후 방통위는 접수된 응모자를 대상으로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확인 절차 등을 거친 후, 전체회의 의결을 통해 EBS 이사를 임명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지원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공정한 심사진행을 위해 지원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향후 방통위는 접수된 응모자를 대상으로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확인 절차 등을 거친 후, 전체회의 의결을 통해 EBS 이사를 임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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