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삼성SDS가 8개 파트너사와 함께 품질 향상을 통한 글로벌 동반 성장을 꾀한다.
삼성SDS는 잠실에 위치한 삼성SDS타워에서 8개파트너사와 함께 품질 향상을 위한 개발방법론 오픈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삼성SDS 상생협력실장, 품질보증팀장 등 관계자를 비롯해 8개 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삼성SDS는 파트너사와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로 동반 성장하고,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파트너십 관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삼성SDS는 품질의 우수성, 삼성SDS와의 협력관계 등의 엄격한 평가기준을 토대로 방법론을 공유할 파트너사를 선정하고 있다.

또한 파트너사 인력들을 대상으로 방법론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해 파트너사의 기술력 강화와 품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윤상우 삼성SDS 상생협력실장 전무는 "말뿐인 상생이 아닌파트너사에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는 상생 정책을 통해 파트너사의 사업 경쟁력 및 역량 강화는 물론, 글로벌 동반 성장까지 이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