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는 18일 밤 9시40분 제39회를 방송한다.
이날 ‘끝까지 간다’에는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여성 발라더의 자존심’ 왁스는 가슴을 울리는 감성 보컬로 방청객들의 가슴을 두드렸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떼창을 부르는 목소리, 잊을 수 없는 목소리 ‘야다’의 전인혁은 록 스프릿이 느껴지는 무대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발군의 가창력까지 겸비한 하늘이 내린 춤꾼, 3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 스테파니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끝까지 간다’ 패널, MC, 방청객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제 더 이상 좌절은 없다. 걸그룹의 자존심을 지켜줄 시크릿 메인보컬 송지은은 ‘아이돌의 무덤’이라는 ‘끝까지 간다’에서 우승을 향한 집념을 불태웠다.
달콤한 꿀 보이스에 살인미소까지 ‘훈남’으로 거듭난 여심 저격수 홍대광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우승을 노렸다.
남성 듀오 이천원은 노래면 노래, 랩이면 랩, 개인기면 개인기 ‘다재다능’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왁스, 전인혁, 스테파니, 송지은, 홍대광, 이천원 등 초특급 게스트와 함께한 음악 버라이어티 ‘끝까지 간다’에서 세계여행의 행운을 잡은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지는 오늘(18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