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웹툰 '노블레스' 라자크가 빛의 속도를 입증했다.
18일 포털사이트 인기웹툰인 '노블레스' 367화가 업데이트됐다.
이번 367화에서는 케르티아가 가주 라자크가 쿠하루와 대결을 펼친 가운데 진정한 빠름을 보여줬다.
싸움을 지켜보던 배신한 가주 그라데우스 조차 라자크의 움직임을 포착하지 못했다.
'노블레스' 367화는 10점만점 중 9.94의 별점을 기록 중이다.
한편 820년간의 긴 수면기를 마친 주인공이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내용인 '노블레스'는 매주 화요일 업데이트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