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코데즈컴바인이 감자 후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코데즈콤바인은 18일 발행주식 5073만4463주에 대해 액면가액 500원의 보통주 200주를 액면가액 500원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1차 감자기준일은 8월 13일이다.
이어 또 채권단 출자전환에 의한 신주 2359만주도 보통주 7주를 1주로 재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2차 감자 기준일은 8월 14일이다.
감자 후 유상증자도 진행한다. 코데즈컴바인은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보통주 2359만5705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규모는 117억9753만주, 배정 대상자는 코튼클럽이다.
회사관계자는 "회생하게 되면 기존구주에 대해 감자,회생채권에 대해 주식 보상하고 병합하는 과정"이라며 "일단 상장유지 관련된 감사를 다시 받아야 하는 상황 이어서 이후 상장유지 여부가 결정 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