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오는 2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에 여행 관련 전문 매장인 '트레블 갤러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트레블 갤러리는 247.5㎡ 규모로 여행용 가방과 같은 다양한 여행 관련 상품을 판다. 북카페와 여행용품 편집숍이 입점한다.
북카페(VIA M CAFE)는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커피 등 세계 대표 음료를 판다. 또 편집숍(VIA M SHOP)에선 여행용 가방과 래시가드, 수영복, 여행 소품 등을 판매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여행과 레저활동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트레블 갤러리'는 여행 상품과 여행에 관련된 간접 경험을 선사해 고객으로부터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며 "여행 용품을 원스톱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트래블러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는 공간인 만큼 이색적이고 특별한 공간으로 기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