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마트는 국산 제철 과일을 최대 30% 할인해서 판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오는 19일까지 엘포인트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캠벨 포도(5kg, 1박스)를 1만원에 판다. 거봉 포도(2kg, 1박스)는 9900원, 당도선별 연두 사과(8~12입, 1봉)는 6000원에 판다.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진 임실·청도 등 산지에서 수확한 황도 복숭아(4~7입, 1박스)를 9900원, 올해 첫 수확한 햇 배(4~8입, 1박스)를 1만원에 판매한다.
김석원 롯데마트 과일 MD(상품기획자)는 "최근 몇 년간 국산 과일 매출은 감소세를 보였으나 올해는 마른 장마로 당도가 높아지고 작황도 좋아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같은 인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철 국산 과일들을 저렴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