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윤계상, 이하늬가 개념 커플에 등극했다.
윤계상은 광복절인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복절 70주년!! 대한민국 만세!! 광복 70주년 2015년 8월 15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태극기 사진을 게재했다.
이하늬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해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상해임시정부. 오늘 하루라도 나를 지금 이 자리에 존재할 수 있게 해주신 분들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대한민국만세. 대한독립만세”라는 글과 함께 상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사진을 올렸다.
올해 70주년을 맞이한 8월 15일 광복절은 일본으로부터의 독립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기념하는 국가 지정 기념일이다.
한편 윤계상은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에서 주인공 장태호를 열연 중이며 이하늬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MC로 활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