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엠넷 '쇼미더머니4' 1차 공연 결과가 공개됐다.
14일 밤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4' 8회에는 박재범-로꼬 팀의 릴보이,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 중 탈락팀이 공개됐다.
이날 결과 발표에 앞서 지코는 "대한민국 힙합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 하시는 분(팔로알토)과 아끼는 동생(송민호)과 이 무대를 남긴 것 자체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로꼬는 "후회 없이 놀았기 때문에 결과 어떻게 되든 괜찮다"는 소감을 남겼다.
공개된 결과는 12만5000원 차이로 지코-팔로알토 팀의 승리로 돌아갔다. 탈락에 대해 로꼬는 "그 동안 후회 없이 했기 때문에 괜찮다"고 말했고, 박재범도 "앞으로 신경쓰일 일 없을 것 같다"고 후련함을 드러냈다.
엠넷 '쇼미더머니4'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