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채널A ‘두근두근 카메라 미.사.고’는 16일 밤 8시20분 열네 번째 이야기를 방송한다.
이날 ‘미사고’에서는 ‘당신은 아내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를 주제로 아내들의 속마음을 낱낱이 공개한다.
주부의 45%가 경험한다는 우울증.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의 이름을 잊어버린 채, 아내로 또 엄마로 살아가는 위기의 주부들. 짐작하지도 못했던 아내의 진짜 속마음을 알게 된 남편은 과연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는 ‘미사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투잡’도 아닌 ‘쓰리잡’, 직업만 세 개인 남편이 아내를 위해 특별 이벤트를 벌인다.
결혼 17년 차 부부 강진구(40), 김은경(36) 씨. 진구 씨는 프린트 잉크 충전소부터 퀵서비스 배달에 대리운전까지 직업만 무려 세 개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바쁘다.
그리고 가족을 위해 쉴 틈 없이 일하는 진구 씨가 걱정돼 진구 씨의 뒤를 자신의 차로 따라다니며 13년째 대리운전을 함께 나간다는 아내 은경 씨. 새벽까지 진구 씨를 챙기면서 아이들 돌보는 일에도 소홀하지 않고 살뜰하기까지 한 내조의 여왕이다.
아내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진구 씨. 한여름 밤, 남편 진구 씨가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는 ‘두근두근 카메라 미사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근두근 카메라 미.사.고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