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모바일 역할 수행 게임(RPG) '삼국전투기'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야구 카툰으로 잘 알려진 최훈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기반으로 한 삼국전투기는 삼국지 장수들을 수집 및 육성해 군단을 만들고, 여러 방식의 전투에 참여하는 게임이다.
삼국전투기는 삼국지 속 유명 이야기에 따라 즐기는 에피소드, 타 이용자의 군단과 승부하는 대전, 친구들과 힘을 모아 대결하는 보스전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삼국전투기는 이달 26일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신규 이용자에게 금화, 고급 장비 뽑기권, 행동력 포션 등으로 구성된 초보자 패키지를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중 각 이용자가 달성하는 단계에 따라 최대 150만원 상당의 보상 아이템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그랜드 오픈 페이지(http://www.palmple.com/samgook/grand)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ambatt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