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마트가 여름 막바지 휴가철을 앞두고 내수 경기 활성화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광복절 황금연휴에 맞춰 내수 경기 진작에 나서, 19일까지 일주일 간 주요 생필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롯데마트는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가를 돕고, 국내 중소기업의 기를 살려 주는 ‘상생 세일’을 진행한다.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을 적극 알리며 중소기업과의 상생에도 나선다.
전문기업 ‘무궁화’의 세제, 국산 식품 기업 ‘칠갑 농산’의 칼국수, 통조림 가공회사 ‘삼아 씨에프’의 통조림, 롯데마트 우수 중소기업 상생 브랜드 ‘어깨동무’의 두부 등 총 8개의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상품을 정상가 대비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롯데마트는 ‘국내 1등 브랜드’ 전 품목 사은 행사를 통해 1700여개 주요 생필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CJ’의 860여개 가공식품 전 품목을 3만5000원 이상 구매 시, ‘LG 생활건강’의 520여개 생활용품 전 품목을 3만원 이상 구매 시 각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롯데제과’의 370여개 스낵 전 품목을 2만원 이상 구매 시 탄산수(6입)를 증정한다.
이밖에, 엘포인트(L.POINT) 회원을 대상으로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등 인기 생필품 4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특히, 14일부터 16일까지 주말 3일 동안은 하루에 한 품목씩 인기 신선식품을 선정해 ‘일별 초특가’에 선보여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우선, 14일에는 10만 팩의 ‘훈제오리(600g/1팩)’를 40% 할인한 6900원에 판매하며,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는 채소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15일에는 롯데/신한/KB국민/하나카드로 결제 시 전점 2만개 한정으로 ‘햇사레 복숭아(4.5kg/1박스)’를 1만5000원에, 16일에는 한우 1등급 전 품목을 17톤 준비해 ‘한우 등심(100g)’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18% 할인한 6730원에 판매한다. 롯데/신한/KB국민/하나카드로 결제 시 26%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특히, 마장휴게소점에서는 황금 연휴를 맞아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국내 휴가지를 찾아 고속도로 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마장휴게소 점에서 운영하는 4800여개 전 상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남창희 롯데마트 마케팅본부장은 “광복절 황금 연휴를 맞아 국내 휴가지를 찾는 고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러한 수요에 맞춰,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국내 신선식품 소비 촉진 및 주요 생필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