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이가 훈장님이 준 곶감 하나에 울음을 뚝 그쳤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사랑, 유토가 예절교육을 받으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한이는 훈장님에게 반말을 했고, 훈장님은 "훈장님께 반말하면 안되지. 훈장님께 친구한테 하듯이 반말하면 여기에 와서 회초리 맞아야 하는 거지"라면서 혼쭐을 냈다.
훈장님의 엄한 훈육에 대한이는 결국 눈물을 흘렸고, 이내 훈장님은 "대한아 이리와 봐. 훈장님이 곶감 줄게"라며 대한이를 달랬다.
그러자 대한이는 언제 울었냐는 듯 울음을 뚝 그치고 곶감 먹기에 열중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를 본 훈장님은 "대한 민국 만세가 먹돌이구나"라며 대한민국만세의 식탐에 감탄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5일 오후 3시 재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