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동네 예체능' 소녀시대 유리가 건장한 남성들과 함께 소녀시대 안무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 수영반'은 해양경찰특공대 준비생들과 함께 대결을 펼쳤다.
발군의 수영실력을 자랑하는 남성들은 "소녀시대 유리를 위해 춤을 준비했다"고 밝혔고, 수영반 멤버들은 유리가 가운데 서서 함께 춤을 추기를 권했다.
이에 유리는 9명의 건장한 남성들과 함께 소녀시대 노래에 맞춰 춤을 췄고, 남성들은 칼군무가 아닌 막춤에 가까운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15일 오전 11시40분 재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