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조건' 윤두준 농사 욕심 "빈 땅만 있으면 아무거나 심고 싶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간의 조건'에 깜짝 등장한 비스트 윤두준이 농사에 관심을 보였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는 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출연했다. 이날 텃밭을 방문한 윤두준은 멤버들이 직접 채소를 가꾸고, 그 채소로 요리를 하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
윤두준은 "직접 키운 채소로 요리를 하다니 정말 신기하다"고 놀라워했다. 또, 그는 "밭이 있으면 무슨 채소를 키우고 싶으냐"는 질문에 "빈 땅만 있으면 아무거나 심고 싶다. 감자나 깻잎도 키우고 싶다"고 농사 욕심을 드러냈다.
KBS 2TV '인간의 조건'은 15일 오전 9시 재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