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캐스팅 특집'으로 차예련, 이요원이 출연했다. 이날 '캐스팅 특집'에 걸맞게 매번 사람들을 캐스팅해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3번째 미션 '쪽대본을 소화하라'에서 멤버들은 시민들을 섭외해 쪽대본을 재현했다. 매 대사를 말한 후 수박씨를 붙여야 하는 미션에 망가짐을 불사하고 고군분투했다.
미션에서 가장 유리한 팀은 차예련, 김종국, 개리 팀이었다. 첫 번째 도전을 실패로 재도전을 하던 이들은 캐스팅한 초등학생에게 미션지를 뽑으라고 했다. 그러나 '꽝'을 뽑으면서 찬스 기회를 날렸다.
한편 마지막 미션인 ‘스튜디오 라스트 신’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던 멤버들은 결국 이요원팀의 1위를 확정 지으며 경기를 마쳤다. 우승에 이어 몰래카메라 미션까지 덤으로 성공한 이요원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승리를 만끽했다.
여배우들과 함께한 '런닝맨'은 15일 오후 2시 25분 다시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