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끝까지 간다’에서 빼어난 가창력을 뽐낸 유성은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성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빡이. 방문틀에 부딪혔어요 #아야야 뭐 깨지는 소리났는데. 아마도 #박...?”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유성은은 “새벽에 신발정리 하다가 오랜만에 진짜로 엄청나게 머리가 아팠다. 5초만에 부어오름. 내일 혹시나 버스킹에서 보시고 시퍼런 멍 때문에 놀라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 미리 말씀드려요ㅜㅜ 모두들 집에 다들 있는 #살인적인 그것 조심하세요. 내일 만나요”라고 마무리를 지었다.
공개된 사진은 유성은의 이마로, 어딘가에 부딪혀 시퍼렇게 멍이 들어 있어 눈길을 끈다.
유성은은 해당 사진에 ‘#무보정 #현실샷 #빛 때문에 황비홍처럼 나왔지만 저 정도는아님 #울트라맨 눈이 왜 내이마에 #반모나리자’라는 태그를 걸었다.
한편, 유성은은 지난 11일 방송된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을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