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하이록코리아의 주가가 강한 실적모멘텀과 저가 메리트로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정동익 현대증권 연구원은 "하이록코리아의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며 이같이 관측했다.
하이록코리아는 2분기동안 연결기준 매출 575억원, 영업이익 160억원의 실적을 보여 각각 전년대비 23.7%와 27.7%의 증가를 나타냈다. 어닝서프라이즈다.
반면 하이록코리아의 주가는 어닝서프라이즈에 따른 반등을 제외하면 6월말이후 15.2% 하락해 같은기간 0.6%상승한 코스닥지수를 크게 하회했다.
하지만 2분기실적을 통해 확인된 강한 실적 모멘텀과 주가하락에 따른 가격 메리트는 주가반등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정 연구원은 "실적모멘텀 등으로 주가반등이 가능시된다"며 "목표주가 4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