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최화정이 라디오에서도 음식 사랑을 선보였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제작진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최화정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인친님들 불토에 모하세요? 오늘 sbs PowerFM 특집 #썸머디제이판타스틱 12시간 생방송으로 함께해요. 각 프로마다 전문 dj모셔서 신나는 음악퍼레이드로 함께하니까 막히는 휴가길, 107.7고정 #잠시후한시최파타엔 #디제이쿠#구준엽 씨와 함께해요 #오늘은클럽패션#뭘먹여야목소리가업돼서츄러스호로록 #야광봉과빨간목장갑준비했어요 #초련들음서흔들어흔들어 #대낮의클럽에여러분초대해여"라는 장문의 글을 덧붙였다.
최화정은 헤드폰과 선글라스를 쓰고 디제이 사진이 있는 티셔츠로 흥겨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또한 츄러스를 입에 물고 있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보여줬던 변치 않는 음식 사랑을 보였다.
한편 최화정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주 정오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