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에 출연한 서유리가 악플을 모아놓는 하드가 따로 있다고 밝혀 화제인 가운데, 과거 SNS 속 발언이 눈길을 끈다.
서유리는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즘들어 내 SNS나 메일 계정 해킹하려는 시도가 번번히 일어나서...(누구냐) 간만에 연동된 웹하드 정리하다 그것...을 열어보게 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유리는 "성우 데뷔하기 전부터 거의 10년간 모아온 나의 강철의 노후연금상자 '악플저장폴더'"라며 "처음부터 쭉.. 읽어봤는데. 음... 이정도면 몇년동안 치킨파티 할 수 있을까"라고 설명했다.
서유리는 "그리고 진담 반 농담 반으로 스스로에게 지금까지 잘 버텨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잘 버텨야지 데헷"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유리는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실검 장악자' 특집에 출연해 악플에 대하는 자세를 밝혔다. 그는 악플을 저장해 놓은 폴더에 대해 "노후자금으로 쓰려고"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서유리 외에 홍수아도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