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것이 알고싶다’가 일명 ‘인분교수’로 불리는 대학 교수에 대해 다뤘다.
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한 청년의 꿈을 철저하게 짓밟은 ‘인분 교수’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 교수의 이면에 숨겨진 또 다른 진실을 추적했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인분 교수’ 장모씨 아래서 일했던 제자들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자들은 ‘인분 교수’ 장모씨가 평소에도 폭언, 폭력을 해왔다고 입을 모았다.
한 제자는 “장교수는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고 욕을 했다. 그래서 당시 3개월 동안 25명이 사무실을 떠났다”고 설명했다.
다른 제자는 “5분간 양쪽 뺨을 맞아 고막이 떠진 적이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 여자 제자는 “아직도 ‘인분교수’ 장씨의 눈빛이 생각난다. 아주 무서웠다. 화나면 라이터, 재떨이 등을 던지고 골프채까지 가져와서 위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