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헨리, 존, 수잔, 장위안이 길거리 즉흥연주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JTBC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서 헨리, 존, 수잔, 장위안은 퀘벡 투어를 펼졌다.
이날 헨리, 존, 수잔, 장위안은 퀘벡을 둘러보던 중 길에서 멋진 즉흥 연주를 진행했다.
거리의 악사가 키보드를 치며 ‘렛잇비’를 연주하자, 헨리는 바이올린을 꺼내 들어 장단을 맞췄다. 나머지 존, 수잔, 장위안은 ‘렛잇비’를 외치며 합창을 했다.
이들의 신나는 즉흥연주에 길가던 사람들도 발길을 멈추고 연주를 지켜봤다.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토요일 9시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