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이정과 놀자가 전영록의 ‘불티’를 열창했다.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김정택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매력적인 음색과 가창력, 퍼포먼스까지 뭉치면 강한 남자들, 이정과 놀자는 전영록의 ‘불티’를 불렀다.
이날 이정과 놀자는 객석을 후끈 달군 뜨거운 열정의 스테이지로 80년대 슈퍼스타 전영록을 재현했다.
이정&놀자는 한 여름 무더위를 불태워버릴 신나는 무대로 방청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