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에일리가 투빅을 누르고 1승을 거뒀다.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김정택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 투빅은 ‘전영록’의 ‘하얀 밤에’를 불러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에일리는 인순이의 ‘이젠 가슴 아픈 말 하지 말아요’를 열창하며 발라드 여신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정택은 “지금 제 목소리 떨리죠? 저 정말 감동 받았어요”라며 무대를 평가했다.
이날 투빅은 414표로 에일리를 누르고 1승을 거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