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투빅이 전영록 ‘하얀 밤에’를 열창했다.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김정택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듣고 보기만 해도 풍성한 두 남자, 투빅이 시원한 폭풍 가창력과 명불허전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더욱 강력해진 소울풀한 감성으로 2년 5개월 만에 불후 컴백을 선고한 투빅은 ‘전영록’의 ‘하얀 밤에’를 불러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투빅은 ‘불후의 명곡’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2년 전 출연 당시 목상태가 안좋았어서 아쉬웠다”면서 “오늘 전영록의 ‘하얀 밤에’는 눈을 감고 들으시는 게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