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울날씨와 함께 대구날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7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서울지역에 갑작스러운 소나기와 천둥번개가 친 가운데, 대구날씨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네티즌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 대구 비랑 천둥번개 쩐다" "대구 북구쪽엔 천둥만치네 무섭다" "대구 와바라. 5초에 한번씩 천둥번개 친다" "동구인데 비 장난아님" "수성구 미친듯이 폭우 쏟아지는 중"이라며 실시간 대구날씨 상황을 전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대기불안정으로 서울.경기북부와 강원도영서, 충남내륙, 전남내륙에서는 구름이 많고 밤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겟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과 내일(8일)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