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요원, 차예련이 ‘런닝맨’에 출격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 391회는 여배우 캐스팅 서바이벌 특집으로 이요원과 차예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요원과 차예련은 한껏 꾸민 모습으로 등장, 우아한 여배우의 면모를 뽐냈다.
하지만 본격 레이스를 시작한 이들은 이내 180도 돌변했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명작극장’ 미션에서 수박씨를 얼굴에 붙이는 등 여배우 이미지를 모두 다 내려놓은(?) 것.
특히 ‘런닝맨’이 예능 첫 출연인 이요원은 “나 힘들어. 그만할래”라고 투정을 부려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런닝맨’ 391회는 9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