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상이몽’에 게임 폐인 엄마가 등장했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동상이몽) 16회에서는 게임 폐인 엄마가 걱정인 사춘기 소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 소개되는 게임 폐인 엄마는 말 그대로 게임이 세상의 전부인 게임 중독자. 그런 엄마 때문에 고민인 딸은 “나를 키워야 하는데 엄마는 캐릭터를 키워요”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딸은 “엄마가 (게임을) 하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 내가 엄마한테 (게임을) 하지 말라고 한다. 내가 엄마고 엄마가 딸”이라며 딸과 엄마가 바뀌었다고 불문을 토로했다.
한편 ‘동상이몽’ 16회는 8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