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이승기가 '나는 대한민국' 촬영 모습을 공개하며 1945 합창단 멤버들과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승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KBS 1TV '나는 대한민국' 촬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승기는 1945 합창단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나는 대한민국#이선희쌤 #1945합창단 #따뜻했던MT #함께다녀왔어요#오늘밤8시본방사수"라는 글을 덧붙여 훈훈했던 당시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사진 속 등장한 1945 합창단은 가수 이선희가 이끄는 합창단으로 70년 광복의 역사를 대표하는 1945년생 해방둥이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양한 인생사를 지닌 뭉클한 사연으로 '나는 대한민국'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승기는 이날 이선희를 도와 일일 교생선생님으로 출연했다.
한편 이승기는 과거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tvN '신서유기' 촬영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