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은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슈(유수영),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슈는 지난 4월 결혼 4년 만에 딸을 출산한 S.E.S 멤버 유진과 기태영을 언급, “유진이가 임신했을 때 바다 언니랑 맛있는 거 사준다고 나오라고 했다. 그런데 못나온다더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기태영 씨가 못나오게 한 거다. 남편이 운전도 못하게 하고 전자파 때문에 휴대전화도 못쓰게 한다더라. 그때 유진이는 침대에서 책만 보느라 허리가 아프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