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의 소속사는 5일 오후 “유역비와 현재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는 단계”라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중국 멜로 영화 ‘제3의 사랑’을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영화 촬영이 끝난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송승헌은 오는 13일 영화 ‘미쓰 와이프’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개봉 전 열애 소식을 알리며 네티즌들의 축하를 두 배로 받게 된 것.
물론 이렇게 ‘겹경사’를 맞은 건 송승헌뿐만이 아니다. 앞서 전지현 역시 ‘암살’ 개봉을 앞두고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22일 전지현의 소속사 측은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함께 기뻐해 주시고 무엇보다 영화 ‘암살’에 많은 관심과 사랑 기울여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송승헌의 신작 ‘미쓰 와이프’는 잘나가던 커리어 우먼이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한 후 한 달 동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