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42회에서는 또 한 번 어긋나는 백리향(심혜진)과 황은실(전미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경수(선우재덕)은 리향을 만나 다음에 자신의 사업 파트너를 소개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경수가 말한 사람은 바로 은실.
이를 모르는 리향은 사업 파트너가 차 안에 있다는 말에 “만난 김에 그냥 같이 인사할게요. 나중에 따로 할 거 없이. 여자들끼리 사업파트너는 편한 게 좋아요”라고 제안했다.
당황한 경수는 “아직 이야기를 안해서”라며 머뭇거렸지만 리향은 다짜고짜 차 문을 열었다. 다행히 차 안에 은실은 없었다. 두통약을 사러 약국에 잠시 간 것.
이에 리향은 “할 수 없죠. 아쉽지만 다음에 만나죠”라며 먼저 자리를 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