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송승헌과 유역비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다. ‘제3의 사랑’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영화 촬영 이후 교제를 시작했다”며 유역비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로써 이병헌, 배용준에 이어 원조 한류천왕 송승헌마저 한 여자의 남자가 됐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 2012년 친필 편지를 통해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그해 초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 이듬해 8월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3월 득남했다.
배용준 역시 지난달 27일 13살 연하의 박수진과 결혼했다. 올 2월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만난 두 사람은 지난 5월 키이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열애와 결혼을 동시에 알려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