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또 한 쌍의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한류스타 송승헌(38)과 중국 여배우 유역비(27)다.
송승헌 소속사 측은 5일 “송승헌과 유역비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이날 중국의 한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중국의 주요 언론들은 “송승헌 유역비가 영화 '제 3의 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각각 38세, 27세로 11살의 나이 차이와 함께 한국과 중국이라는 다른 국적으로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국경을 초월해 결혼에 골인한 한중 커플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태용 감독(44)과 탕웨이(33)는 영화 ‘만추’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났다. 탕웨이 김태용 감독은 한중 국적과 1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웨딩마치를 울렸다.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채림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 역시 지난해 10월 결혼에 골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