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송승헌(38)과 중국 배우 유역비(27)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송승헌은 자신의 모바일 앱 '허니사이드'에 지난해 6월 "유역비와 상해에서..."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승헌과 유역비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은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5일 한 중국 연예매체에 의해 송승헌과 유역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보도에 따르면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촬영을 하며 인연을 맺었다.
특히 두 사람이 같은 차를 타고 유역비의 별장으로 향했다고 알려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이재한 감독의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송승헌은 오는 13일 영화 '미쓰와이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