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5일 “유역비와 송승헌이 사랑에 빠졌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다.
송승헌과 열애설이 난 유역비는 '중국의 여신'으로 불리는 배우다. 우리에게는 '천녀유혼' '포비든 킹덤' 등으로 유명한 배우다.
열애설이 발생하기 전 유역비는 자신의 SNS에 배 위에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
노을진 바다를 배경으로 외모를 뽐내고 있는 사진에 유역비는 "마음이 평화로우면 파도가 밀려오는 풍경을 봐도 평화롭게 보이지만 그 풍경은 아무리 아름답다고 해도 시끄러운 소리 넘어에 있는 것이지. 맞지?"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 3의 사랑'에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