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일양약품은 인플루엔자 치료제와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바이러스 감염이나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페닐-이속사졸 유도체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다.
회사 측은 "특허 물질은 기존 타미플루보다 효과가 높고 타미플루 저항성 변종 바이러스에도 효과를 나타낸다"며 "현재 인플루엔자 치료제로 전임상(금년내 종료 예정) 중이며 이후 해외임상 및 해외기술을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