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이동통신 부품 생산 전문업체 파트론은 보통주 자기주식 50만주를 장내 직접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43억7500만원 규모이며,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6일부터 11월 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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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금액은 43억7500만원 규모이며,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6일부터 11월 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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