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SES 출신 슈가 결혼식 당일 웨딩드레스를 포기해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슈가 출연, 혼전임신 및 결혼식 에피소드 등을 털어놨다.
당시 슈는 "배가 많이 불러 웨딩드레스는 맞춤 제작했다"고 속도위반에 대해 언급하면서 "당시 임신 8개월이었는데 나만큼 배부른 신부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는 왜 결혼을 늦게 하게 됐냐는 MC들의 질문에 "농구선수인 남편이 시즌 중이라 시즌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늘(5일) 밤 11시10분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는 슈를 비롯해 자두, 황혜영, 이지현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