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스트 양요섭이 윤두준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요섭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두야 친구로 데리고 와줘서 정말 고맙다. 덕분에 즐거웠다. 이제 조심히 돌아가서 컴백 준비하자 뿅"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두준과 양요섭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아이돌다운 카리스마를 자아내고 있다.
윤두준과 양요섭은 tvN '식샤를 합시다'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한다.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식샤를 합시다2' 주연배우인 윤두준과 서현진이 절친인 양요섭, 박희본을 데리고 새로운 친구인 김지훈, 김희정과 유럽 여행을 하며 먹방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5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