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000번 째 신규 경영주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GS25에 따르면 회사측은 신규 계약 체결 후 GS25를 운영하게 될 예비 경영주를 대상으로 매주 ‘경영주 입문과정’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1000번 째 신규 경영주가 과정을 수료하게 됐다.
GS25는 1000번 째 경영주 입문과정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이달 4일 1000기수 신규 경영주들과 임직원이 모여 경영주의 성공과 GS25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는 축하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GS25는 입문과정 외에도 점포 운영 1~2년자 경영주가 대상인 ‘경영주 향상과정’, 3~4년차 경영주가 대상인 ‘비전과정’을 통해 각 연차에 맞는 체계적인 경영주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GS25는 향후 5년차 이상 경영주를 대상으로 하는 마스터과정도 신설할 계획이다.
김탁 GS리테일 편의점 트레이닝팀장은 “1000회라는 경영주 입문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쌓인 노하우가 지금의 GS25를 있게 했다”며 “앞으로도 GS25를 운영하는 경영주가 보다 효율적으로 점포를 운영함으로써 점포 매출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코칭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