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에 출연한 송호범, 백승혜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백승혜의 웨딩드레스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백승혜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입어보기- 부끄--"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커다란 거울에 비친 백승혜의 모습이 담겼다. 백승혜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탑 웨딩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 티아라 왕관을 쓰고 있다.
이어 백승혜는 "머리띠 고르기 였는데"라고 설명하며 한 장의 사진을 더 공개했다. 백승혜는 허리를 살짝 숙이고 물건을 고르고 있는데, 동그란 이마와 오똑한 콧날 등 인형같은 옆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백승혜는 두 아들과 막내딸을 낳은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와 완벽한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백승혜는 지난 2007년 송호범과 결혼했다. 그 해 12월 첫 아들 지훈 군, 2012년 4월 둘째 아들 지율 군을 품에 안았으며, 이후 2014년 6월 막내딸 지유 양을 얻었다.
한편,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여복종결자' 특집에 출연한 송호범과 백승혜 부부는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와 가족 이야기, 최근 시작한 도매업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놔 화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