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송호범, 백승혜 부부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백승혜의 만삭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송호범은 지난 2012년 3월 자신의 트위터에 "카운트다운 시작!!! 무섭겠다 울마눌.. 10일정도 남았어요 초만삭"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승혜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승혜는 만삭의 배를 꽃무늬 레이스 원피스로 자연스럽게 가린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백승혜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와 인형같은 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송호범과 백승혜는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호범은 "아내 백승혜가 만삭 때 치과에 가던 중 뒷모습만 보고 많은 남자들이 전화번호를 따내려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