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필모는 4일 밤 방송한 SBS 드라마 ‘에이스’에서 한때 유명한 로펌을 다니다 항소전문 변호사로 살아가는 가형우를 연기했다.
이필모는 ‘에이스’에서 자신을 아저씨라고 부르는 서민지를 지켜준다. 하지만 왜 그러는지는 끝내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다.
결국 당돌한 여고생 서민지는 출생의 비밀을 담은 사진을 찾아낸 뒤 수소문한 끝에 의문의 인물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서민지는 왜 자신이 혼자 자랐는지, 그리고 이필모가 어째서 자신을 키워줬는지 알게 된다.
이날 ‘에이스’는 1부 편성으로 총 130분간 방송됐다. 공모전 당선작을 드라마로 제작한 ‘에이스’는 가형우와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